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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100세요양원에서 함께하시는 분들의 모습입니다.
오늘은 평소 알고 지내시던 김지연 선생님과 친구분이 아쟁과 섹스폰을 가져오셔서
어르신들께 신나는 아쟁연주와 섹스폰을 연주해 주셨어요~~
신나는 아쟁과 섹스폰에 맞추어 어르신들이 즐겁게 노래도 부르시고
신나는 시간을 보내셨습니다.
아쉬웠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헤어졌어요~
오늘 봉사오신 선생님 감사 합니다.~~~